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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S] '발상의 전환' 새로운 포장용기 선보이는 식음료업계

  • 16-12-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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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음료업계에서 창조적 발상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탄생한 패키지는 제품의 이미지와 소비자 일상을 바꿀 수 있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것으로 기대돼 더욱 눈길을 끈다.

 

 

◆세계 최초 생수 병뚜껑 모양 티백 '티업(Tea-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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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새로운 패키지 탄생으로 맛있는 차를 위한 기다림을 줄인 제품이 있다. 다양한 종류의 차(茶)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신개념 티백 '티업(Tea-Up)'이다. 사용법도 간단해 생수병 뚜껑 대신에 티업을 꽂아 병을 흔들어 주기만 하면 된다.

 

티업은 기존의 고온 중탕 방식이 아닌 저온 침출 가공법이 적용돼 기호에 따라 따뜻한 물에서 뿐만 아니라 차가운 물에서도 잘 우러나 차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옥수수차, 보리차, 헛개차, 우엉차, 돼지감자차를 골라 마실 수 있으며 식약청 식음료용 기준을 통과해 180도의 끓는 물에서도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이다.

 

현재 티업은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본점, 수원점), 롯데백화점(본점), 왓슨스, 롭스 등에 입점 판매 중이다.

 

 

◆상온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무균 패키지 '테트라팩(Tetra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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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상하는 우유를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패키지도 인기다. 6겹 무균 종이 패키지 테트라팩은 실온에서도 변질없는 무균팩으로 오래 두고 마셔도 안전한 패키지 기술을 가지고 있다.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테트라팩은 상온 보관 시에도 안심이다.

 

상하목장이 선보인 무균팩 백색우유와 가공유 제품은 무균 종이 패키지가 빛과 산소를 차단해 냉장이나 방부제 없이도 맛과 영양을 본연의 맛 그대로 보존한다. 유기농 우유를 132도 이상에서 2초간 살균해 무균팩에 담았다. 변질이 쉬워 냉장보관 해야 했던 우유를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게 되면서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소량포장을 이끄는 컵푸드 패키지 '돌(Dole) 후룻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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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소량으로 포장해 간편하게 컵푸드 방식으로 휴대할 수 있는 제품도 인기를 끈다.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볼'은 한 입 크기의 과일을 100% 주스에 담은 2 in 1 제품이다. 과일 본연의 식감과 달콤한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설탕, 방부제,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컵에 포크가 함께 동봉돼 있어 야외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간편한 휴대용 이유식 패키지 '스파우트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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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간편 이유식 패키지도 출시됐다.

 

매일유업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아기에게 이유식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육아맘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했다. 패키지는 안정성과 편이성을 고려해 '스파우트 파우치'를 적용했다.

 

뚜껑을 열고 제품을 데운 뒤 바로 숟가락에 덜어 먹일 수 있어 별도의 용기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엄마가 이유식을 만들 수 없을 때 이유식이 필요한 경우 어떤 상황에서든 바로 먹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맘마밀 안심' 이유식은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해 엄마가 직접 생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 패키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유식 쌀의 도정일, 유기농 쌀 인증서 등을 비롯해 제조 공정과 제품 사용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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