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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신개념 티백 티업(Tea-Up), KBS1 ‘나는 농부다2’ 장관상 수상

  • 16-11-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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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아이디어 대한민국 나는 농부다2’에서 김범수 ㈜티업 대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생수병에 꽂아 마시는 신개념 티백 ‘티업(Tea-Up)’을 생산유통하는 스타트업 ㈜티업(대표이사 김범수)이 KBS1 ‘아이디어 대한민국 나는 농부다2(이하 나는 농부다2)’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나는 농부다2’는 농수산식품 분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미래 농부를 발굴하고 창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티업은 82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인천지역 예선 1위로 54개팀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한데 이어 10개 팀에게만 주어지는 결선 진출 티켓마저 획득했다. ㈜티업은 총 10개 결선 진출팀 중 농수산 식품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티업은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제품의 상용화와 사업성 측면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인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문정훈 교수는 “2년에 한 번씩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3대 국제 식품 박람회가 올해 개최됐다. 확신하건대 티업이 만약 이 박람회에 참가했다면 올해의 혁신 제품으로 분명히 뽑혔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범수 ㈜티업 대표는 “티업은 국내 농가에서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농산물과 고급 찻잎을 사용해 국내 차(茶) 산업 발전 및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업은 세계 최초로 생수 병뚜껑 모양으로 만들어진 티백 제품인 ‘티업(Tea-Up)’을 생산한다. 생수 병뚜껑 대신 티업을 생수에 꽂기만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차를 즐길 수 있다. 티업은 별도의 가공 첨가물 없이 고품질의 찻잎과 친환경 재배방식의 농산물을 사용해 갈증 해소는 물론 피로회복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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