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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동부강진참사]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 15-04-27 11:36
  • 701


네팔 대지진 사망자 2천500명 넘어…이틀째 강력 여진

"네팔 아동 94만명에 도움 필요" 국제사회 구호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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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 관계자들이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관측을 내놓았다고 26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사망자가 네팔에서만 2430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부 네팔 정부 당국자들은 사망자가 1만명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실제로 1만명에 이를 경우 1만700명이 목숨을 잃은 1934년 대지진 때와 유사한 수치가 된다.

지난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으로 인해 현재까지 네팔을 비롯해 인접한 인도, 방글라데시, 중국 티베트 등지에서 2500여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인도에서 56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가운데 대부분은 북동부 비하르주에서 발생했으며 티베트에 거주하는 17명의 중국인도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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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카트만두 AP=연합뉴스) 네팔 지진 참사를 지원하기 위한 각국 정부와 구호기관의 온정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진으로 인한 먼지가 채 가라앉기 전인 26일(현지시간)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속속 네팔로 모여들고 있다.

올라 페이건 유엔 대변인은 네팔로 향하면서 "네팔에서 질병의 확산을 막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페이건 대변인은 "국제 의료진 14개팀과 14~15개 국제 수색·구조팀이 네팔 현지로 향하고 있다"며 "이들이 되도록 빨리 도착해야 하기 때문에 군용기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조팀 수송에 상당한 어려움이 남아 있으나 카트만두 국제공항이 25일 지진 발생 이후 운영을 재개해 얼마간의 구호차량이 인도에서 지진 피해를 당한 네팔 포카라까지 운행할 수가 있다.

국제 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의 벤 피커링 고문은 "육로를 통해 인도에서 물자를 공급할 수 있는 것은 희망적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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